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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NEWS

선문대학교, ‘2025 스타팅 캠프’로 청년 창업 열기 확산

  • 작성자 박연숙
  • 등록일2025.12.01.
  • 조회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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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2025 스타팅 캠프’로 청년 창업 열기 확산 이미지1


선문대학교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판교 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2025 스타팅 캠프’를 열고 청년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문대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한국연구재단·충남RISE센터가 주관해 추진됐다. 학생 30명과 교직원, 기업·전문가 등 총 41명이 참여해 창업 특강, 보육기업 과제 제시, 실전 프로젝트 수행, 전문가 멘토링, 발표 평가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캠프는 ‘이해–프로젝트–결과물 도출–발표’의 4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첫날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문제해결 능력 특강을 통해 아이디어 도출의 기초를 다졌고, 3개 보육기업이 제시한 실제 비즈니스 현장 문제를 바탕으로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후 기업 창업자 및 전문가와의 심화 멘토링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스타트업 생존 전략 특강과 함께 최종 발표 평가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업 타당성, 시장성,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실무형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총 6개 팀이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선문대는 이번 스타팅 캠프가 학생·창업동아리·보육기업 간 협업 기반 창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문성제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실제 비즈니스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한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창업동아리와 보육기업 연계를 강화해 청년 창업가 발굴과 성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