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전국 공모전 '8관왕'"
선문대학교가 ‘2025 지역혁신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 컨퍼런스 공모전’에서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1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전국 13개 대학과 전문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했다. 선문대는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분야에 8팀, 33명의 학생이 출전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6팀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선문대학교가 ‘2025 지역혁신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 컨퍼런스 공모전’에서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을 수상했다. 대상은 하윤지·김영웅·김환희 학생팀의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의자 장치’ 아이디어가 차지했으며, 생활 속 불편을 창의적 기술로 해결한 점이 높게 평가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선문대는 창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아이디어 분야 5팀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분야 3팀이 참가해 전국 116개 팀과 경쟁했으며, 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과 이장원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정보통신보안윤리학회가 주최하고 선문대 RISE사업단 등 12개 대학 및 전문대학이 공동 주관했으며, ‘AI 시대의 창의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창의적 아이디어 발표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며 융합형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유재호 센터장은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 성과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융합 인재 발굴과 육성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